롯데마트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17~20일 ‘대규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사진)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의 첫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프로젝트 ‘굿 투데이(Good Today)’였다.
롯데마트 임직원들은 베트남 박닌성 히엔번 초등학교를 찾아 교내 화단 조성·노후 시설 보수·벽화 그리기를 했다. 교육용 컴퓨터 17대도 기증했다.
취약계층 아동 200여명에겐 한국 전통 부채 만들기 클래스와 코딩 수업을 했다. 정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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