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청와대서 미래신안보혁신기업 회의 주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부터 3일간 연달아 ‘안보 챙기기’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이 대통령 일정을 알렸다.
이 대통령은 24일 해병 부대 방문 등 안보 현장을 시찰하고, 25일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같은날 참전용사와 유가족 위로연에도 나선다.
26일엔 미래신안보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 일정과 관련해 “호국영웅들을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moon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