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해병대 입대한 정동원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찬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정동원 관련 얘기를 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곽범이 “20살 때 보여주기식으로 해병대에 입대했다”며 “들어간 지 약 48분 만에 후회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해병대에 간 정동원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찬원은 “입소 전에도 삼엄한 군기에 압도됐다더라”며 “어제도 연락이 와서 ‘형, 저 면회 좀 와주세요. 구해주세요’라고 하더라”고 했다.
한편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말 해병대 입대했다. 현재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 중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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