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최희가 수입과 관련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야구 여신’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희와 공서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여러 광고를 찍은 최희와 공서영을 두고 “내가 봤을 땐 고만고만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최희는 “정산이 늦게 되니까 돈이 없을 땐 정말 없다”면서 “안 쉬고 소처럼 일하는데 없다”고 털어놨다.

공서영(좌부터/아나운서/전가수/초록뱀주나E&M),최희(MC/아나운서/초록뱀주나E&M)
방송인 최희가 수입과 관련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공서영(좌부터/아나운서/전가수/초록뱀주나E&M),최희(MC/아나운서/초록뱀주나E&M) 방송인 최희가 수입과 관련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공서영은 프리랜서 활동을 먼저 해 나보다 수입이 많다”면서 “난 월급쟁이라 별로다. 공서영은 전세 살고 난 월세”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 수입 공개에 누리꾼들은 “택시 최희 공서영, 둘다 프리랜서로 승승장구하길”, “택시 최희 공서영, 야구여신들 보기 좋네요”, “택시 최희 공서영 오늘 입담 빵빵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과 최희는 각각 2012년과 2013년 프리랜서를 선언했으며, 현재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