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사진)는 2027학년도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수시 상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원구는 매년 7~8월 중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 지원 설명회와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는 다음달 4일 오후 7시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2027학년도 수시전형의 주요 변화와 지원 전략을 설명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