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사진)는 2027학년도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수시 상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원구는 매년 7~8월 중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 지원 설명회와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는 다음달 4일 오후 7시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2027학년도 수시전형의 주요 변화와 지원 전략을 설명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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