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재단 국내학사 장학생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일주재단 국내학사 장학생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34기 국내학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국내학사 장학생 60명은 인문사회계열 18명, 자연공학계열 27명, 예체능계열 15명이다.

재단은 올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폭넓게 육성하고자 예체능계열 선발 인원을 확대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기존 체육교육학 학생 외에 농구·태권도·유도 등 스포츠 유망주까지 선발 대상을 확대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최대 5학기 동안 학기당 4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과 별도의 학업 보조금을 지원한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