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과 2년 만에 결별했다.
13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우빈이 유지안과 3~4개월 전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우빈도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워낙 바빴고 유지안도 활발히 활동하는 등 각자 활동을 많아지며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며 “오랜 시간 알고 지냈던 만큼 지금도 친구이자 동료로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우빈 측은 “김우빈에게 다른 연인이 생긴 것은 아니다”라며 “촬영으로 워낙 바빠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고 결별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2년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하며 주목을 받았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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