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대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사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자교실은 복지 사각지대와 교육 격차 해소를 돕자는 취지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와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14일 군포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아동, 센터 관계자 100명에게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피자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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