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신소율이 잠실야구장 응원석에서 포착됐다.
신소율은 9일 잠실구장을 찾아 2016 타이어뱅크 KBO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신소율은 LG가 2-3으로 뒤진 5회말 2사 1·2루 대타 채은성이 두산 선발 장원준을 상대로 우중간 3루타를 날리자 환호했다.
LG가 역전하는 순간 신소율이 주변 함께 관람 중이던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G트윈스의 열혈 팬임을 수차례 알려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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