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대구점 제공]
[더현대 대구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1층 더 스퀘어에서 ‘Radical Motorsports’ 팝업 스토어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팝업은 서킷을 넘어 일상으로 확장된 모터스포츠의 짜릿한 전율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팝업을 선보이는 래디컬 코리아(Radical Korea)는 25년동안 약 3000대 이상의 경주차를 생산해 온 세계 최대의 영국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제조사 ‘래디컬 모터스포츠’의 국내 공식 딜러다.

‘WE MAKE RACERS’라는 슬로건 아래 슈퍼카를 뛰어넘는 트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래디컬은, 국내에서 독자적인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인 ‘Café 6IX’ 운영 등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장에는 르망 프로토타입(LMP)의 DNA를 계승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레이스카인 ‘SR3 XXR’을 비롯해 두카티 파니갈레 V4S와 DRB Graphics 데칼이 적용된 BMW R 1300 GS ADV 바이크 2대가 전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래디컬 차량 구매 및 ‘Arrive & Drive’ 패키지 체험을 희망하는 고객을 위한 전문 상담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10분 단위로 1인 1회 참여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존’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현대 대구점 관계자는 “‘하이엔드 다이캐스트 컬렉션’, ‘Radical Korea Track Edition’ 어패럴, ‘샤인브로스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등 일상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감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제품들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