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크러쉬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가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오는 11월 5일(토), 6일(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단독콘서트 ‘2016 크러쉬 온 유 투어 - 원더러스트(2016 CRUSH ON YOU TOUR - wonderlust)’의 티켓이 매진됐다. 콘서트는 지난 9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후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측은 “크러쉬는 첫 단독콘서트와 쇼케이스에 이어 3연속 매진 행렬을 이뤘다”고 덧붙였다. 이번 콘서트는 1년 만에 개최되는 크러쉬의 단독콘서트로 티켓 오픈 전부터 국내뿐 아닌 해외 팬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크러쉬가 직접 컨셉부터 무대 구성까지 기획 단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풍성한 무대를 예고해 티켓팅을 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이 큰 상황이다.
크러쉬는 ‘2016 크러쉬 온 유 투어 - 원더러스트‘ 서울 공연 이후 크러쉬는 미국 4개도시, 유럽 3개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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