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단장한 가운데 시민들이 선선한 날씨 속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서울시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를 담아 광복의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임세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단장한 가운데 시민들이 선선한 날씨 속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서울시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를 담아 광복의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화요일인 11일 서울 최저 기온은 24도, 최고 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제주도는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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