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신지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지는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채 무릎을 감싸 안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만 얼핏 보면 신발을 신은 채 의자 위에 발을 올리고 앉은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장면이었다.
신지도 이를 의식한 듯 사진을 공개하면서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직접 강조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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