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지난 1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가 관람객 5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상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유명 가수 초청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2026 김천포도축제’와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콘서트는 개그맨 박영진이 진행을 맡았으며 인기 가수 김용빈, 신승태, 설하윤, 채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와 함께해 주신 관람객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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