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포켓몬태그스타 2탄 런칭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포켓몬태그스타 2탄 런칭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3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포켓몬태그스타 썸머 퍼스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포켓몬태그스타는 포켓몬을 수집하고 육성해 배틀을 즐기고, 잡은 포켓몬을 태그로 만들어 수집하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행사는 13세 이하 입문자 프로그램, 포토존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게임기 13대를 설치했다. 일반 플레이존과 트레이너 양성소(13세 이하 초심자존)로 나눠 운영하며, 배출되는 포켓몬 태그도 구역별로 다르게 구성했다.

참여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스탬프존에서는 몬스터볼 봉제인형을 던져 태그를 쓰러뜨리는 미니게임과 몬스터볼 룰렛, 태그스타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한다. 체험을 완료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3개를 모은 고객에게는 포켓몬 태그 모양의 부채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