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헤어드라이기 신제품 ‘EH-NB70’ 출시를 기념해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헤어드라이기 신제품 ‘EH-NB70’ 출시를 기념해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코리아]

[헤럴드경제 = 윤창빈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신제품 ‘EH-NB70’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EH-NB70’은 독자적인 수분 케어 기술인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를 결합해 빠른 건조와 모발 케어를 함께 지원한다.

파나소닉코리아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헤어드라이기 신제품 ‘EH-NB70’ 출시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가 ‘EH-NB70’에 적용된 고속 BLDC 모터와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 기술을 비롯해 6가지 케어 모드와 전용 노즐별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헤어드라이기 신제품 ‘EH-NB70’ 출시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관계자가 ‘EH-NB70’에 적용된 고속 BLDC 모터와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 기술을 비롯해 6가지 케어 모드와 전용 노즐별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파나소닉코리아]

이번 행사는 EH-NB70의 주요 기술과 제품 경험을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신제품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드라이·스타일링 시연이 이어졌다.


pangbi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