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크로스오버 (대표 이영수, www.crosslcd.co.kr)가 모니터 2종 ‘32U75 UHD DP 아바타’와 ‘32Q75 QHD DP 아바타’를 각각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로스오버 32U75 UHD DP 아바타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외형을 둘렀다. 상하좌우 슬림 메탈베젤로 전신을 두르고, 전면 좌/우와 후면 한곳 등 총 3곳에 지지대를 두어 제품을 지지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의 멋을 살리고 책상 위 활용도를 높여준다.32형의 널찍한 화면에 3840x2160 UHD 4K 해상도에서 60Hz 화면재생률을 보여주는 고해상도 모니터다. 패널은 AH-VA 광시야각 방식으로, 상하좌우 어디서 봐도 또렷하고 깨끗한 화질을 뽐낸다.4K UHD @ 60Hz를 지원하기 위해 DP1.2 와 HDMI2.0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품었으며, DVI 단자와 D-Sub 단자도 달아 확장성을 높였다.크로마 서브샘플링 4:4:4를 지원해 4K UHD 고해상도 화면에서 뭉개짐 없는 깨끗한 화면을 보여주며, PIP / PBP 기능을 품어 모니터 하나 안에 여러 개의 화면을 표시하는 것이 가능하다.AMD 프리싱크 및 FPS 게임시 중앙에 타겟을 표시해주는 크로스헤어 기능을 포함하고, 시력보호 기술도 같이 제공해 눈건강을 챙겼다. 3W + 3W 스피커를 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크로스오버 32Q75 QHD DP AVATA(아바타)는 32U75에서 4K UHD를 빼고 2K QHD를 넣은 제품이다. 2560x1440 @ 60Hz 해상도에 A-MVA+ 광시야각 패널을 지원한다. 특히 괄목할만한 부분은 기존 대부분 모니터들이 60Hz가 기본 화면재생률 이었던 점에 반해, 이 제품은 75Hz를 기본으로 지원해 보다 매끄러워진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다양한 게임모드 및 AMD 프리싱크를 지원하지만, 32U75에서 보여줬던 PIP/PBP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크로스오버는 이번 32U75, 32Q75 AVATA 출시에 맞춰 가격할인 및 고급 DP, HDMI2.0 케이블 사은품 증정 행사를 펼친다. 특히 32U75의 경우 기존 32형 4K UHD 모니터 중 최저가인 37만 9,000원 특가를 진행한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