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국카스텐 하현우를 둘러싼 수입 루머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현우가 MBC '일밤-복면가왕'의 '음악대장' 타이틀을 통해 높은 수익을 거둬들이고 건물까지 구입했다는 루머가 제기됐다.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수입 얼마일까", "그 정도라니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같은 소문이 일파만파 커지자 당사자인 하현우 역시 최근 열린 콘서트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가 건물을 세웠다는 소문이 있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 뭐라도 하나 샀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그냥 저희는 고기먹고 싶을 때 고기 먹으면서 음악 할 수 있는 정도가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이어 그는 "물론 돈을 많이 벌어서 저희 음악에도 더 투자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좋겠지만 돈은 많아도 저희가 잘 쓸 줄도 모르고, 그래서 작정을 하진 않는데 돈이 많으면 산 속에 작업실 만들어놓고 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데 아직은 많이 모으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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