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다음달 1일부터 생활폐기물과 재활용 정보를 지도 한 장에 모은 ‘송파구 분리배출 통합지도’를 처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통합지도’에서는 총 8개 분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거주지별 생활쓰레기·재활용품·음식쓰레기 배출요일을 비롯해 종량제봉투 판매소,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폐형광등·건전지 수거함,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 보조배터리 등 2차전지 수거함, 폐의약품 수거함 위치가 지도에 표시된다.
송파구 분리배출 통합지도는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접속 주소와 QR코드는 송파구청 누리집과 ‘송파소식’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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