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코앞에 두고 한반도에 최대 지진이 발생했지만, 한가위는 또 한가위다.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돌입한 13일 귀성전쟁은 시작됐다. 반포 IC 근처의 고속도로는 이날 오전부터 일찌감치 서울을 빠져 나가려는 귀성차량으로 정체 현상을 보였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교통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의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752만명에 달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추석을 코앞에 두고 한반도에 최대 지진이 발생했지만, 한가위는 또 한가위다.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돌입한 13일 귀성전쟁은 시작됐다. 반포 IC 근처의 고속도로는 이날 오전부터 일찌감치 서울을 빠져 나가려는 귀성차량으로 정체 현상을 보였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교통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의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752만명에 달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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