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관리 사장에 취임한 김병완 대표(왼쪽)와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여수광양항만관리 사장에 취임한 김병완 대표(왼쪽)와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자회사인 (주)여수광양항만관리 대표이사에 김병완 광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전액 출자한 여수광양항만관리주식회사는 여수와 광양항 항만시설 등의 경비와 보안시설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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