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약 4만1000대를 리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압력을 가한 후에 이뤄졌다.
리콜 대상에는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장치가 장착된 2016년식 투싼 모델들이 포함돼 있다.
리콜은 지난 7일 시작됐다.
bons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약 4만1000대를 리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압력을 가한 후에 이뤄졌다.
리콜 대상에는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장치가 장착된 2016년식 투싼 모델들이 포함돼 있다.
리콜은 지난 7일 시작됐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