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한정수가 앞으로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정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이제 정치적 발언은 더이상 하지 않겠다”며 “그동안 지지해주신, 비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제 자리로 돌아가 충실히 살아가겠다”며 “고맙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정수는 SNS를 통해 여러 이슈에 대한 본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정수는 KBS2 드라마 ‘마왕’, ‘추노’,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해바라기’ 등에도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해당 글에는 “힘내세요”, “어떤 역할, 어떤 위치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등 댓글이 달렸다. 한정수는 이에 “감사합니다”라는 대댓글을 쓰기도 했다.
yul@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