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고용안정성 충족… 글로벌 DSP 및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 주목
우수 인재 확보 및 근무 환경 개선에 박차…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국내 디지털 광고 및 AI 솔루션 업계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주)에이치엔에스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신정훈)이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참 괜찮은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참 괜찮은 강소기업’은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다방면으로 연결하는 공신력 있는 일자리 매칭 플랫폼이다. 단순한 기업 규모나 매출액을 넘어 재무건전성, 임금수준, 고용안정성, 업력, 신규 채용 실적, 퇴사율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며,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 등 결격사유를 철저히 검증해 최종 기업을 선별한다. 선정된 기업의 세부 정보는 플랫폼 내 조건별 기업 검색 및 일자리 지도 서비스를 통해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에이치엔에스커뮤니케이션이 이번 강소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배경에는 안정적인 경영 지표 외에도 차별화된 기술 혁신이 자리 잡고 있다. 회사는 다년간 축적한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솔루션 영역으로 사업 지평을 성공적으로 넓혀왔다. 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광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글로벌 DSP(수요자 플랫폼) 서비스를 전격 출시한 데 이어, 12월에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배포 자동화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기술 고도화와 공격적인 사업 확장 기조에 발맞춰, 에이치엔에스커뮤니케이션은 기획, 개발, 마케팅 등 비즈니스의 핵심 축을 담당할 우수 인재 영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변화에 민감한 디지털 마케팅 및 AI 산업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아이프레임을 확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강소기업 선정은 회사의 탄탄한 재무적 안정성과 고용 환경이 대외적으로 객관적 검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구직자들이 회사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신뢰하고 지원을 검토하는 데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유능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는 한편, 임직원 개개인이 회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근무 환경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leechem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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