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율하점 1층 ‘경북특산물전’ 행사장에서 직원이 지역 우수 특산물을 활용한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율하점 1층 ‘경북특산물전’ 행사장에서 직원이 지역 우수 특산물을 활용한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에서 ‘경북 특산물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 소상공인협동조합과 협업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우수 특산물과 함께 다채로운 한가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미엘드 천연벌꿀 스틱 선물세트’(3만원), ‘홍삼정’(5만 5000원), ‘이민재 차 시작 세트’(2만원), ‘한입약과 4구 세트’(2만 2000원) 등이 있다.

더불어 문경 작두콩 손두부와 청국장 등 경북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도 준비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