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을 뛰어넘는 독특한 상상력과 개성있는 색감의 회화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민정연 개인전이 오는 9월28일부터 10월23일까지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2009년 공근혜갤러리에서 선보인 ‘불안한 아름다움’에 이은 7년만의 한국 개인전이다.
anju1015@heraldcorp.com
시공간을 뛰어넘는 독특한 상상력과 개성있는 색감의 회화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민정연 개인전이 오는 9월28일부터 10월23일까지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2009년 공근혜갤러리에서 선보인 ‘불안한 아름다움’에 이은 7년만의 한국 개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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