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투시도.[흥한주택종합건설 제공]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투시도.[흥한주택종합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오는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17일 흥한주택종합건설에 따르면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경남 진주시 판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총 6개 동, 전용면적 78~182㎡, 총 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8㎡ 130가구, 84㎡ 480가구, 119㎡ 76가구, 182㎡ 4가구다.

전체 세대의 약 88.4%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78㎡와84㎡로 구성하고 전용 119㎡ 대형 타입과 전용 182㎡ 펜트하우스까지 마련해 수요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단지 교통 여건으로는 진주 서부권 관문인 대전통영고속도로 서진주IC가 가까워 진주 도심은 물론 사천과 산청, 함양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국도 3호선과 남강로, 진주 순환로 등 주요 도로망 진입도 수월하다.

단지는 인접한 평거동의 교육·생활 기반과 판문동의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판문·평거 더블생활권’에 들어선다.

도보 거리에 평거초가 있으며 경해여중·고, 선명여고와 평거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 탑마트,평거시장,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 평거동과 진주 도심에 형성된 쇼핑·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경상국립대병원과 진주시립서부도서관, 국립진주박물관, 경남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한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강점이다. 주변에 진양호공원과 판문천 수변공원, 남강 산책로, 판문산, 석갑산 등이 위치해 일상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 좋다.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중심 설계(일부 제외)를 통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높였으며 팬트리, 와이드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한다.

단지 안에는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최상층부인 27층에 진양호와 주변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계획돼 단지의 상징성과 조망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를 판문지구의 자연환경과 평거동의 교육·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진주 서부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평거동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