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필라테스강사 양정원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다.양정원은 최근 방송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친언니 양한나 아나운서와 속옷을 공유한다고 고백했다.양정원은 “팬티를 사면 언니가 자꾸 입는다. 난 언니보다 한 사이즈 작다. 언니 때문에 자꾸 늘어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그러면서 “언니가 ‘어떻게 그런 얘기할 수 있냐. 내가 너한테 어떤 존재인데 팬티를 입지 말라고 하느냐’고 서운해 한다. 언니가 상처를 받기에 팬티 서랍을 몰래 만들었다”고 말했다.방송인 양정원과 아나운서 양한나는 친 자매 사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