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일사료는 베트남 필수소비재ㆍ식품업체인 GTNfoods Joint Stock Company 주식 800만주(3.2%)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55억776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0.8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필수소비재 및 식품 기업의 지분 참여를 통해 향후 베트남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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