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허영란의 옛 남자친구인 최민용(배우)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민용과 ‘15년 지기’ 절친으로 알려진 이선정(배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도 없는 내칭구~ 트로트 넘 들어서 자꾸 노래할 때마다 소리가 꺽인다’라는 글과 함께 최민용의 사진을 올렸다.

최민용은 노천카페에서 여유롭게 오미자 차를 마시는 모습이 찍혔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외모를 가렸지만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은 감출 수 없었다.

최민용의 옛 여친인 허영란이 최근 TV방송에 출연하면서 최민용의 근황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민용은 MBC 시트콤 ‘논스톱3’와 ‘거침없이 하이킥’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0년 영화 ‘창피해’에 출연한 뒤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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