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표이사상 - 노블라인의원
노블라인 모발이식센터 백현욱 원장 연구팀은 탈모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효과적 방법인 ‘토탈뷰’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개발법을 국제논문에 게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과학적 근거 없는 탈모치료로 고통 받는 환자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토털뷰는 치료 전후에 이뤄진다. 대상자의 두피를 구역별로 나눠 평가하고 이 과정을 끊지 않고 촬영한다. 2분 안에 촬영이 끝나고 빗과 머리띠,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백현욱 원장이 직접 아시아인의 모발에 맞게 보완, 발전시킨 수술법인 ‘NHT’는 비절개모발이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수술법이다. 고밀도 모발이식, 대량모발이식의 기존 한계치를 넓혔고 국내 체모이식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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