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정부가 각 지방자치단체 국고보조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과 세종, 부산, 강원 등을 돌며 국고보조금 담당자 55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과 4월 개정된 보조금관리법률 및 시행령과 7월 발표한 보조금 통합관리지침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개편된 제도가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재부는 개편된 제도 내용을 담아 국고보조금 업무 매뉴얼을 발간하고, 교육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다음 달 온라인(gukgobojo.kr)에 공개할 계획이다.
조용만 기재부 재정관리국장은 “실제 보조금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가 체계적으로 제도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누수 없는 보조금 관리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