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해외건설협회가 건설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계속되는 교육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해외건설 PF 개념과 조달, 외환리스크 관리, 해외프로젝트와 무역보험, 해외프로젝트 보증실무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는 올해 14개 과정 30회 중 10개 과정 17회 교육을 진행했다. 남은 기간에는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 과정 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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