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포근한 침실을 꾸밀 수 있는 가을침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 회사 스테디셀러 ‘산토리니’ 퀼트 스프레드 제품군은 연한 파스텔톤을 사용해 진한 색상의 침구와 잘 어울리는 게특징이다. 까사미아는 여기에 올 가을·겨울 유행 색상인 ‘페일 그레이’(연회색)와 ‘소프트 핑크’(연분홍) 2종<사진>을 추가로 선보였다. ‘엑스엠보’ 퀼트 스프레드 시리즈는 이불 전체적으로 엑스자 퀼팅 처리를 해 겉감과 목화솜의 밀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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