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야구가 출범 34년 만에 사상 첫 8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즌 막바지를 향하고 있는 프로야구는 현재 800만 관중까지 3만4000여 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네 경기가 예정된 오늘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이미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프로야구는 16일 만에 800만 관중 돌파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올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구단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두산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100만 관중을 돌파했고, LG도 뒤를 이어 7년 연속 1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