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야구가 출범 34년 만에 사상 첫 8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즌 막바지를 향하고 있는 프로야구는 현재 800만 관중까지 3만4000여 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네 경기가 예정된 오늘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이미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프로야구는 16일 만에 800만 관중 돌파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올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구단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두산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100만 관중을 돌파했고, LG도 뒤를 이어 7년 연속 1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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