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정으로 10회의 걸쳐 교원양성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지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 응급의료협력추진단과 연계해 시행중이며 대상은 사범대학 및 일반대학 교직과정이수자, 교육대학원생 등 예비교사 600명이다.
교육은 예비교사들이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강화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상황시 대처능력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