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정으로 10회의 걸쳐 교원양성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지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 응급의료협력추진단과 연계해 시행중이며 대상은 사범대학 및 일반대학 교직과정이수자, 교육대학원생 등 예비교사 600명이다.

교육은 예비교사들이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강화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상황시 대처능력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