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27일 저녁 8시 40분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승강장과 연결된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역사 안에 연기가 퍼지면서 상·하행선 전동차 4대가 15분 동안 무정차 통과해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스컬레이터 기계장치 안에 끼어 있는 먼지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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