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0일 선데이토즈가 애니팡포커로 올해 3분기 좋은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최근 출시한 애니팡3도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선데이토즈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 분기보다 38.0% 증가한 214억원, 영업이익은 62.6% 늘어난 5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7월 출시된 애니팡포커가 흥행에 성공해 3분기 50억~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4분기에는 매출이 3분기보다 57.0% 증가한 336억원, 영업이익은 113.7% 오른 115억원을 기록하며 더 좋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달 27일 출시된 애니팡3가 애니팡포커와 비슷한 흥행몰이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종화 연구원은 “애니팡 3 빅히트 가능성은 현재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hyjgo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