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전력이 올해 하반기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240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은 대기업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구직자는 직무역량을 쌓으면서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업체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 지원자는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한전 고용디딤돌 사이트(didimdol.kepco.co.kr)로 신청하면 된다. 사무, 전기, 정보통신기술(ICT) 등 희망하는 분야와 과정(직무교육반, 인턴반)을 선택할 수 있다.
직무교육은 한전 전문교육시설인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총 240만원 이내에서 훈련수당과 취업지원금이 지원된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에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76명을 선발한 바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