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청과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이 상생서포터즈 청년ㆍ창업 프로그램 2차 육성기업을 모집한다.
상생서포터즈 청년ㆍ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공공기관)이 함께 1대 1로 재원을 마련해 민ㆍ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ㆍ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다.
이번 2차 모집은 한국남동발전, 남부발전, 중부발전, 동서발전, GS리테일, KT 총 6개 출연기업이 84.6억원 규모 9개 프로그램을 통해 176개 창업ㆍ벤처기업을 발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 없이 135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케이(K) 스타트업 홈페이지 (www.k-startup.go.kr) 및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창업ㆍ벤처기업 모집은 2016년 하반기에 총 3회(9월 2회, 10월 중 1회)에 걸쳐 진행되며 3차 창업ㆍ벤처기업 모집은 10월 중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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