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마초 흡연 혐의로 복역했던 래퍼 이센스가 3일 만기를 채우고 3일 출소했다.

이센스는 충청남도 홍성교도소에서 1년 6개월여 간 수감 생활 끝에 이날 오전 조용히 출소했다.

방송 복귀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며 향후 그는 음악 작업 등에 매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센스는 지난해 4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체포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앞서 그는 2012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한차례 징역 1년2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