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아정의 사진이 화제다. 윤아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자 웃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윤아정은 ‘나리 꽃집’ 앞에서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변의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도 유독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이 사진은 윤아정이 출연 중인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 촬영 현장인 것으로 보인다. 윤아정은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강인경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