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휠라코리아의 주가가 지난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휠라코리아는 12시 현재 어제보다 3.26% 오른 9만1900원에 거래됐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휠라코리아의 1분기 매출액은 16.8% 늘어난 1993억원, 영업이익은 36.4% 성장한 296억원으로 예상치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도 “제품군 다양화와 휠라코리아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면서 해외 실적 개선은 장기화할 것”이라며 “국내 골프 부문과 해외 로열티 수익의 호조도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