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7일부터 이틀간 영등포구청 앞마당과 당산공원에서 ‘영등포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콘서트, 저자와의 만남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기획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우선 7일에는 인기 성우들이 들려주는 라디오 드라마 ‘자정의 픽션’ 라이브 공연과 비눗방을 마임쇼를 국내에 최초로 알린 오쿠다마시시의 비눗방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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