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모델 한혜진이 '정오의 희망곡'에서 남달랐던 성장 속도를 털어놨다.한혜진은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으로부터 "초등학교 키가 168cm라고 하더라.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한혜진은 "건강기록부 보니까 한 학년에 10센치씩 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키가 멈췄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이날 한혜진은 모델 수입에 대해 밝히고 그룹 엑소의 시우민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juny54@hanmail.net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