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모델 한혜진이 '정오의 희망곡'에서 남달랐던 성장 속도를 털어놨다.한혜진은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으로부터 "초등학교 키가 168cm라고 하더라.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한혜진은 "건강기록부 보니까 한 학년에 10센치씩 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키가 멈췄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이날 한혜진은 모델 수입에 대해 밝히고 그룹 엑소의 시우민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juny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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