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 496회 예고 화면 캡처)
(사진='라디오스타' 496회 예고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블락비 박경의 돌직구 고백이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MBC '라디오스타'는 5일 TV캐스트를 통해 496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경과 키썸의 핑크빛 대화가 오고가 눈길을 끌었다.박경은 키썸에게 "제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 초면에 오빠라고 하더라"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이에 키썸은 당황한 듯 "오빠가 약간 오해를 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박경의 돌직구 고백과 당황한 키썸의 모습은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uny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