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ㆍ서강호)는 개인 맞춤형 수면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을 출범시킨다고 19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침구 전문업체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전문성을 더한 최적의 수면용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슬립앤슬립은 개인의 수면습관에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단계별 전문컨설팅 교육과정을 받은 슬립 코디네이터가 고객이 작성한 설문지를 분석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개인의 수면형태, 체형 및 수면습관 등에 맞춰 숙면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제안해준다. 슬립앤슬립 매장은 경추 측정기ㆍ체압측정기와 같은 도구로 개인의 체형을 분석받고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매장에서는 이불, 베개, 매트리스와 같은 침구류 145종 외에도 아로마향초, 디퓨저, 수면안대 등 다양한 소품 130종도 만나볼 수 있다. 이브자리 코디센은 논현 수면센터점, 삼성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8곳에 숍인숍으로 입점해 있으며, 올해 안 백화점 등 60여개 매장에 입점될 예정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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