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휴대용 와이파이 공유기가 충전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유기 주인 김 모 씨는 8일 오전 10시쯤 자신의 차에서 공유기를 충전하던 중 배터리 부분에서 갑자기 연기가 나고 폭발음까지 들렸다고 주장했다.
차 옆에 타고 있던 지인이 뜨거워진 공유기를 차 밖으로 던지면서 가벼운 화상을 입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인터넷에서 구매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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