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여성 고객에게 어울리는 립스틱 색상을 찾아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성 고객은 자신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립 색상과 메이크업 방법을 찾고, 립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사에는 베네피트, 시세이도, 에스티로더, 슈에무라, 디올, 겔랑, 맥, 크리니크, 랑콤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이들 업체는 다양한 립 메이크업신상품도 선보인다.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원하는 점포와 브랜드, 날짜를 골라 신청하면된다.
최영완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바이어는 “경기침체 여파로 화장품 시장이 다소 침체됐지만 여성의 기분을 바꿔주는 화사한 립스틱의 매출 신장률은 높다”고 말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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