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기 로비스트로 알려진 린다 김(본명 김귀옥ㆍ63)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김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 한 빌라에서 커피에 필로폰을 타 마시는 수법으로 수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일 린다 김씨에 대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했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